제주 여행와서 애월입니다.
바다가 보이는 진짜 조용한 시골 숙소라서 너무 좋아하는데,
어디선가 기독교인들이 사회보고, 대형 앰프틀고 손뼉치고 노래합니다.
이 시골이 떠나갑니다.
나자유 얻었네 어쩌구 저쩌구..
아침 8시부터 온 동네가 저 소리를 들어야하나요?
지금까지 한 30분째인거 같아요. 안끝나요.
우리 숙소 사람들이 다 마당에 나와 두런두런 합니다.
진짜 기독교인들 욕먹어요, 본인의 신앙만 중요한 게 아닙니다.
작성자: 정말
작성일: 2026. 07. 07 08:39
제주 여행와서 애월입니다.
바다가 보이는 진짜 조용한 시골 숙소라서 너무 좋아하는데,
어디선가 기독교인들이 사회보고, 대형 앰프틀고 손뼉치고 노래합니다.
이 시골이 떠나갑니다.
나자유 얻었네 어쩌구 저쩌구..
아침 8시부터 온 동네가 저 소리를 들어야하나요?
지금까지 한 30분째인거 같아요. 안끝나요.
우리 숙소 사람들이 다 마당에 나와 두런두런 합니다.
진짜 기독교인들 욕먹어요, 본인의 신앙만 중요한 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