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은퇴 후 각자 살기

남편하고 맞지 않아요.

 

저를 배려한답시고 평새 제 눈치만보고 제 핑계만대고 살 인물.

지겨워요.

 

사람 수명은 늘어나는데 결혼제도가 유지되는것 놀랍다고 생각합니다.

30년 살았으면 많이 산거라 생각해요.

이후에는 각자 인간으로서 하고싶은거 하면서 자유롭게 살아보는거죠.

 

아직 20년도 안돼서  문제인데,

각자 은퇴하면 따로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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