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하고 맞지 않아요.
저를 배려한답시고 평새 제 눈치만보고 제 핑계만대고 살 인물.
지겨워요.
사람 수명은 늘어나는데 결혼제도가 유지되는것 놀랍다고 생각합니다.
30년 살았으면 많이 산거라 생각해요.
이후에는 각자 인간으로서 하고싶은거 하면서 자유롭게 살아보는거죠.
아직 20년도 안돼서 문제인데,
각자 은퇴하면 따로 살고 싶어요.
작성자: 지겹
작성일: 2026. 07. 07 03:47
남편하고 맞지 않아요.
저를 배려한답시고 평새 제 눈치만보고 제 핑계만대고 살 인물.
지겨워요.
사람 수명은 늘어나는데 결혼제도가 유지되는것 놀랍다고 생각합니다.
30년 살았으면 많이 산거라 생각해요.
이후에는 각자 인간으로서 하고싶은거 하면서 자유롭게 살아보는거죠.
아직 20년도 안돼서 문제인데,
각자 은퇴하면 따로 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