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려울때 큰힘 되준 친구

10년전 남편 부도나고 힘들때

친구 남편이 여러가지로 힘써줘서 

위기 넘겼어요 

8개월전 친구가 돈빌려달라

해서 300만원 빌려줬는데 8개월째 말이 없네요 .

달라 할까요?   잊을까요?

한달 한두번 보는데 아무말 없어요

없으니 말없겠죠?   저도 엄청 아껴 쓰는데  잊자니 그렇고

없으니 안주는것 같고 친구가 말이 없으니 

친구집 상태도 모르겠고

미안한지 친정엄마가 키우신 농산물 계속 가져다줘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