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남편 부도나고 힘들때
친구 남편이 여러가지로 힘써줘서
위기 넘겼어요
8개월전 친구가 돈빌려달라
해서 300만원 빌려줬는데 8개월째 말이 없네요 .
달라 할까요? 잊을까요?
한달 한두번 보는데 아무말 없어요
없으니 말없겠죠? 저도 엄청 아껴 쓰는데 잊자니 그렇고
없으니 안주는것 같고 친구가 말이 없으니
친구집 상태도 모르겠고
미안한지 친정엄마가 키우신 농산물 계속 가져다줘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7. 06 22:44
10년전 남편 부도나고 힘들때
친구 남편이 여러가지로 힘써줘서
위기 넘겼어요
8개월전 친구가 돈빌려달라
해서 300만원 빌려줬는데 8개월째 말이 없네요 .
달라 할까요? 잊을까요?
한달 한두번 보는데 아무말 없어요
없으니 말없겠죠? 저도 엄청 아껴 쓰는데 잊자니 그렇고
없으니 안주는것 같고 친구가 말이 없으니
친구집 상태도 모르겠고
미안한지 친정엄마가 키우신 농산물 계속 가져다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