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계엄 직전 통화하고 왜 안 왔나'
이성윤 주장에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출마를 선언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계엄 선포 직전 민주당 의원과 통화하고도 국회로 달려오지 않았다'는 취지로 자신을 비판한 같은 당 이성윤 의원을 향해 "허위 사실을 말했다"
며 " 좀 곤란해질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김 전 총리는 오늘 오후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해 "마치 계엄이 일어날 것을 직전에 전화 통화로 들었는데 제가 국회에 안 간 것처럼 말한 건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어떻게 법을 하고 검찰 출신인 분이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인데 저렇게 하는지 조금 걱정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응할 생각이 있느냐'는 진행자의 질문에는 "
요새는 시민단체 같은 데서 저런 걸 다 문제를 삼는다"며 "아마 저한테 사과해야 할 것"이라고
사실상 법적 대응을 시사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09899
와아...이미 사세행같은 시민단체와 협업하기로 되어있는건가요?
갈수록 가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