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친구아이 옷에서 쉰내가 팍 나길래..덜 말렸나보다 했어요. 오늘 밖에서 애들 놀땐 그아이 쉰내 안났는데 집에 놀러 갔죠.집에 들어선순간 쉰내가 온 집안에..
보아하니 요즘같은 날씨에도 건조대 한칸에 빨래가 다다닥..
선풍기를 틀어 말리고는 있긴하던데 그 옷들도 또 쉰내 날 각.
저는 습관이라 한 여름에도 무조건 두칸에 걸치거든요
빨래가 너무 많아 부족할때만 한칸(30도 이상 습도 낮은 쬥한날)
거의 두칸에 널지 않으신가요?
작성자: 땅지
작성일: 2026. 07. 06 19:33
며칠전 친구아이 옷에서 쉰내가 팍 나길래..덜 말렸나보다 했어요. 오늘 밖에서 애들 놀땐 그아이 쉰내 안났는데 집에 놀러 갔죠.집에 들어선순간 쉰내가 온 집안에..
보아하니 요즘같은 날씨에도 건조대 한칸에 빨래가 다다닥..
선풍기를 틀어 말리고는 있긴하던데 그 옷들도 또 쉰내 날 각.
저는 습관이라 한 여름에도 무조건 두칸에 걸치거든요
빨래가 너무 많아 부족할때만 한칸(30도 이상 습도 낮은 쬥한날)
거의 두칸에 널지 않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