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근속 10년 넘긴 딩크 부부 자축합니다

우리 부부 딩크입니다

출산 무, 집 매매 무

그냥 하루하루 버티며 살고 있어요

 

미래를 긍정적으로 보지는 않아요

큰 계획도 없고 집 살 생각도 없고

아이도 없으니까요

 

그런데 어느 날 보니 남편도 저도 현직장에 근속 10년이 넘었더라고요 파이어족 생각하며 , 언제 그만두나 했는데

다니다 보니 10년이 넘네요

 

이게 축하할 일인지도 모르겠는데

그래도 하루하루 버틴 날들이 쌓여서 여기까지 왔으니까요

오늘 우리 부부끼리 자축합니다

다른 분들도 하다보니 여기까지 왔다 한거 있으신가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