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매국에게 광복절, 김민석에 노무현

노무현의 장례식에 500만 인파를 보고

저 많은 숫자가 진보라니 놀랐다는 게

국힘만이 아니었겠네

 

내가 옳았었다고 

그 말 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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