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당뇨 경계선에 있어요.
식후 혈당관리한다고 밤이고 낮이고 눈이오나 비가 오나 나가서 걸어요.
덕분에 더 나빠지지는 않고 잘관리하고 있어요.침으로 찌르는 혈당기를 주구장창 쓰다가 작년에 연당기를 사줬더니 너무 의지되고 좋다는거에요.덕분에 모든 음식에 혈당을 바로 알수 있으니 어쩌다 밀키트 해주면 이런음식은 못먹겠다고 하고요.저도 요리할때마다 이게 혈당을 얼마나 올릴지 신경 쓰이더라고요.연당기가 없으면 불안한 지경까지 와서 작년부터 스무개는 찼을거에요. 제가 그 정도면 음식패턴은 대충 알았을테니 비싼 연당기 그만 쓰라고 했고.근 이주간은 없이 살았어요. 근데 오늘또 주문했더라고요.하나에 8,9만원이고 이주밖에 못써요.남편 작년에 퇴직하고 저혼자 벌어요. 주문문자오는데 갑자기 짜증이.
연당기 찬다고 혈당이 낮아지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