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비비에 섞어서 써요
원래 비비만 썼는데 제가 이목구비가 뚜렷해서 자연미를 추구했는데 50대가 되니
조명이 꺼진 듯한 느낌이더라구요
화데 이것저것 써봤는데 인위적이어서 손이 잘 안 갔어요 더블웨어도 비비에 섞어서 겨우 다 썼구요
이번에 면세점에서 아르마니 화데 싸길래 사서 써봤는데 조명 켜진 느낌이예요
커버력이 좋아서 저는 비비에 섞어요
커버력 좋은 화데는 시각적으로 답답한 느낌이 드는 것 같아서요
아침에 화장하고 나가면 저녁 9시가 되도록
다크닝이 없어요 그냥 계속 화사해요
면세점에서 꼭 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