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초반이에요. 20대일때 수영을 다 마스터했는데
어느순간부터 수영을 끊고 스트레스 이빠이 받으면서
뚱땡이가 되었어요.
수영장 다니는 거 좋아하는데.....
팔 굵고 다리도 좀 그래서... 약간 해녀복 같은 수영복 입고 싶어요 ㅠ.ㅠ
이 배를 내놓고 수영장 가는게 엄두는 않나는데....
저 수영장 다시 가도 될까요?
아니면 풀빌라를 한 번 빌려서 실컷 수영을 해볼까요?
넓은 마당에 풀장 만들어놓고 살고 싶네요 ^^
작성자: 고민녀
작성일: 2026. 07. 06 14:35
50대 초반이에요. 20대일때 수영을 다 마스터했는데
어느순간부터 수영을 끊고 스트레스 이빠이 받으면서
뚱땡이가 되었어요.
수영장 다니는 거 좋아하는데.....
팔 굵고 다리도 좀 그래서... 약간 해녀복 같은 수영복 입고 싶어요 ㅠ.ㅠ
이 배를 내놓고 수영장 가는게 엄두는 않나는데....
저 수영장 다시 가도 될까요?
아니면 풀빌라를 한 번 빌려서 실컷 수영을 해볼까요?
넓은 마당에 풀장 만들어놓고 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