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50대 뚱보 아줌마

50대 초반이에요. 20대일때 수영을 다 마스터했는데 

어느순간부터 수영을 끊고 스트레스 이빠이 받으면서 

뚱땡이가 되었어요. 

수영장 다니는 거 좋아하는데..... 

팔 굵고 다리도 좀 그래서... 약간 해녀복 같은 수영복 입고 싶어요 ㅠ.ㅠ

이 배를 내놓고 수영장 가는게 엄두는 않나는데.... 

저 수영장 다시 가도 될까요? 

아니면 풀빌라를 한 번 빌려서 실컷 수영을 해볼까요?

넓은 마당에 풀장 만들어놓고 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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