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봉이 바깥에 있고
속옷 .특히 여자 빤스가 여러개 너플너플
널어져 있어 헉 했지만
계속보다보니 그러려니 했어요
아래에 속옷널어져 있어 창피했다분 글읽다가
생각났어요 사람사는게 다 똑같아요
저는 너무 깔끔한집가면 오히려 제가 게으른사람 같아져서 자괴감들어요 다 이렇게 살지 뭐 이런맘이 좋아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7. 06 14:34
빨래봉이 바깥에 있고
속옷 .특히 여자 빤스가 여러개 너플너플
널어져 있어 헉 했지만
계속보다보니 그러려니 했어요
아래에 속옷널어져 있어 창피했다분 글읽다가
생각났어요 사람사는게 다 똑같아요
저는 너무 깔끔한집가면 오히려 제가 게으른사람 같아져서 자괴감들어요 다 이렇게 살지 뭐 이런맘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