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상하이가보니

빨래봉이 바깥에 있고

속옷 .특히 여자 빤스가 여러개 너플너플

널어져 있어 헉 했지만

계속보다보니 그러려니 했어요

아래에 속옷널어져 있어 창피했다분 글읽다가

생각났어요 사람사는게 다 똑같아요

저는 너무 깔끔한집가면 오히려 제가 게으른사람 같아져서 자괴감들어요 다 이렇게 살지 뭐 이런맘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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