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우연히 식당에서 직장 동료 만났는데
난 그쪽을 보고 그쪽은 날 못봤어요.
남편이랑 왔더라고요.
동료는 저랑 동갑내기인데 스펙이 엄청 좋고 외모도 괜찮은데, 괴팍한 성격으로 소문이 파다해서 남편 누굴지 궁금했거든요.
근데 그 남편 외모 보고 나서 왜 제가 승리감이 느껴지는 걸까요ㅋㅋ
얼굴도 아니었지만 무엇보다 제가 극혐하는 몸매를 갖췄더라고요.
그냥 그렇다고요.
작성자: 승리감
작성일: 2026. 07. 06 13:52
주말에 우연히 식당에서 직장 동료 만났는데
난 그쪽을 보고 그쪽은 날 못봤어요.
남편이랑 왔더라고요.
동료는 저랑 동갑내기인데 스펙이 엄청 좋고 외모도 괜찮은데, 괴팍한 성격으로 소문이 파다해서 남편 누굴지 궁금했거든요.
근데 그 남편 외모 보고 나서 왜 제가 승리감이 느껴지는 걸까요ㅋㅋ
얼굴도 아니었지만 무엇보다 제가 극혐하는 몸매를 갖췄더라고요.
그냥 그렇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