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남편의 해외 근무가(4년) 확정됐는데, 시어머니가 저는 한국에 남아서 직장을 계속 다니고
남편과 아이(중3)만 보내래요.
말로는 제 직장이(공기업) 아까워서라는데 저는 꼬아서 들리는데 제가 며느리라서 예민하게 구는걸까요?
제가 50세니 지금 남편따라서 해외간다고 그만두면 정년퇴직기준으로 10년은 빨리 그만두는것이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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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 07. 06 10:39
제목 그대로입니다.
남편의 해외 근무가(4년) 확정됐는데, 시어머니가 저는 한국에 남아서 직장을 계속 다니고
남편과 아이(중3)만 보내래요.
말로는 제 직장이(공기업) 아까워서라는데 저는 꼬아서 들리는데 제가 며느리라서 예민하게 구는걸까요?
제가 50세니 지금 남편따라서 해외간다고 그만두면 정년퇴직기준으로 10년은 빨리 그만두는것이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