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되면서 침대에 누우면 등이 너무 뜨거워서 깨요. 에어컨은 밤새 틀어요.
그래서 대나무 돗자리를 깔았어요.
대자리는 차가운데 시간이 지나면 또 뜨거워서 반대쪽으로 옮기느라 깨요.
여름되면 자는건지 깨는건지, 그리고 대자리 차가움이 싫구요.
어젠 미친척 1인용 황토매트를 가장 낮은 온도로 켜고 대자리위에 깔고 에어컨을 켰어요.
밤새 한번도 안깨고 잤어요.
근데 이게 뭐하는건가 싶어요. 덥다고 에어컨 켜고 온열매트는 깔고...
작성자: 이게
작성일: 2026. 07. 06 10:37
여름 되면서 침대에 누우면 등이 너무 뜨거워서 깨요. 에어컨은 밤새 틀어요.
그래서 대나무 돗자리를 깔았어요.
대자리는 차가운데 시간이 지나면 또 뜨거워서 반대쪽으로 옮기느라 깨요.
여름되면 자는건지 깨는건지, 그리고 대자리 차가움이 싫구요.
어젠 미친척 1인용 황토매트를 가장 낮은 온도로 켜고 대자리위에 깔고 에어컨을 켰어요.
밤새 한번도 안깨고 잤어요.
근데 이게 뭐하는건가 싶어요. 덥다고 에어컨 켜고 온열매트는 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