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정말 미친 발망치에요
6시쯤 발망치 쾅!!!!!!!!!!하는 소리를 시작으로
한 두시간을 미친듯 돌아다니다 출근하는지 좀 조용하다6시쯤 퇴근하는지 그때부터 또 난리에요
진짜 어떻게 저렇게 걷나싶게 정말 요란하게 걷거든요
주말은 하루종일 집안일을 하는지
발망치 찍어가면서
쾅쾅달그락 머리가 다 아파요
시끄러워서 몇시간 외출했다 돌아와도 계속 그러고 있어요
저보다도 중학생딸이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아해요
엄마가 윗집에 얘기안하면 나라도 올라가서 얘기할꺼라고 할 정도로ㅠㅠ
지금 쪽지랑써서 슬리퍼가지고 올라가려고
다 해놨는데..
남편이 문제에요
올라가서 얘기하고 슬리퍼줘도 평생을 저러고 산 사람들이라 못고치고 슬리퍼도 안신을꺼라고
괜히 감정만 상한다고 올라가지 마라는데
진짜 이렇게는 참고 못살겠거든요ㅠㅠ
딸때문에 더 신경쓰이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관리소 통해서는 소통의 제약도 있고
제가 올라가서 말하고 싶어요(특정방 위치나 시간등 쪽지에 써둔거랑 슬리퍼 가지고가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