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카페 독서실 시니어센터 골프장
조경 조식 심지어 게하우스까지 있던데
이게 너무 좋다는 사람도 있고
부럽기도했는데
말들어보니
첨에 헬스장 좋있으나 싫은 사람이 생기면 안가게되고
조식도 처음에만 좋고나중에 질려서 외부에서 먹고
게스트하우스는 친척들이 방문하면 자고가기 좋았으나
친척들이 부담없이 자주 방문하겠다하여 싫고
남편이 골프 연습장생겨 좋았으나
나중엔 친구들이 골프여행가자면 부인에게 눈치보이고
결국 질림과 사람 때문에 나중에 이용안하게 되는데
그래도 관리비나가 짜증나고
그렇다고 하네요..
분명 잘이용하는 사람도 있으나
그 사람들만 관리비내면 좋은데
왜 내가 내야지 싶고
그래도 신축 많이 지으라고
아우성인거 보면..
나중에 다수가 이용해보고 사회적 경험도가 쌓이면
주차장 크고 관리비 싸고 주변 인프라와 교통좋은
단순 아파트들이 되려 뜰거라고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