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향 알고 임명한 임명권자를 나무라네요.
물론 저는 이병태 발언이 매우 잘못되었고
면직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표현도 공동체 존립을 위태하게 하는 표현은
용납되어선 안되죠.
독일의 홀로코스트 처럼.
전두환이 국인을 동원해 대대적으로
국내국민 가족 형제를 죽인 사건입니다.
이병태는 지 가족 지 자식을 군인들이
총칼로 죽였다면 그걸 조롱하는것도
그것도 표현의 자유라 할까요 ?
그게 김일성 찬양이랑 같은 선상이라고 할까요 ?
역겨운 놈입니다.
허나 더 문제는
인사권자가 철학이 없다는 겁니다.
그런놈을 알고도 임명해도 문제고
모르고 임명했다면 청와대 시스템의 문제겠지요.
몰랐을리 없겠죠.
그게 상인의 현실감각입니까 ?
이재용에게 큰절하고
기표소에서 나와서 근엄한 표정으로 공무원 하대 손짓하는것도
상인의 현실감각입니까 ?
뭡니까 ?
그냥 나 꼴리는데로 살란다 입니까 ?
아니면 모든게 공고취소로 연결되는 행위 입니까 ?
이 배재고 관련 이병태 발언의 더 큰 책임은
국힘 말대로
이병태를 임명한 임명권자의 책임이겠죠.
이나무 저나무 잘 타고 잔재주 부리는
무엇인가가 집에 들어와서 집을 풍비박산 내고 있어요.
인사가 전체적으로 다 문제에요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24412?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