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목욕탕 갔다가 겪은 황당한 일

찜질방 사우나 같이 있는 곳에 갔어요

미취학 딸이랑 엄마가 사우나 탕에 마른몸 마른머리 상태로 샤워안하거 들어와서

제그 샤워하거 들어오라니
이미 때 다밀고 머리말린거고 찜질하고 오ㅏ서 그런거라고 물한방울 안뭍힌 몸으로 탕에 들어오더라구요

하 오늘 너무 스트레스 받았네요

 

그리고 다마치고 옷입으러 갔는데 바로 밑에 락커룸쓰는 애기 엄마가 바닥에 앉아서 옷을 못빼겠더라구요

잠시 비켜달러니까 화를 내네요

 

두번 모두 이상한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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