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동네 아파트상가에 새로 생긴곳도 있고, 기존에 운영하던 찜질까페도 봤는데요
많이 먹어서 찐 살이 아닌 순환이 안되거나 손발이 차서 또는 좀 자궁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 저기 좀
일주일에 세번 다니면 효과가 있을까요
순환 염증 독소 면역 혈관 청소 뭐 이리 적혀있긴 한데 혈관 청소 이런건 좀 오바 같고
적어도 순환은 되지 않을까 하는데요
왜 여름에도 손발이 늘 차고 뭔가 몸에 수분이 정체 된듯한 수분형 비만 있잖아요
참 억울한 체질인게 진짜 많이 먹지도 않거든요
저런 찜질까페 경험해보셨나요
뭐 물론 찜질방하고 크게 다를거 없다는건 아는데요
저는 찜질방에 찜질복 입고 가는게 굉장히 에너지 딸리는 일이라 잘 안가거든요
근데 까페는 웬지 다를거 같아요 걍 혼자 조용히 찜질하고 허브티?나 티 같은거 주면 마시고 오면 될거같은데 혹시 아시는분 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