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이야기는 안하겠습니다.
소위 말하는 주변화된 아이죠
공부 못하고
일탈하고
주기적으로 말썽 나서 전화오고
그런 시간이 계속 되다보니
이제 조금만 그런 조짐이 보이거나
아이가 눈 퍼렇게 뜨고 대들면서 지멋대로 해버리면
가슴이 뛰고 숨이 막히고
막 토할거 같고
지나가고 나면 눈물이 나네요
오늘은 그냥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남편도 있고 다른 아이도 있으니 그럴수 없겠죠.
작성자: ㅁㅁㅁ
작성일: 2026. 07. 05 22:15
긴 이야기는 안하겠습니다.
소위 말하는 주변화된 아이죠
공부 못하고
일탈하고
주기적으로 말썽 나서 전화오고
그런 시간이 계속 되다보니
이제 조금만 그런 조짐이 보이거나
아이가 눈 퍼렇게 뜨고 대들면서 지멋대로 해버리면
가슴이 뛰고 숨이 막히고
막 토할거 같고
지나가고 나면 눈물이 나네요
오늘은 그냥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남편도 있고 다른 아이도 있으니 그럴수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