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밖에 제라늄등 여러가지 꽃들을 제가 있어도 꺾어가고
근처 공원 아주 예쁜꽃들을 어찌나 파가는지
드디어 경고문이 붙었어요. 벌금 5만원이라고? 아닌가 얼마였나 생각은 안나는데
여하튼 벌금
근처 주민들이 모이면 꽃 도둑맞아 cctv 달고 잡았다는 이야기만 하시네요.
원래부터 이랬나요?
하긴 예전엔 남의집 닭을 잡아먹어도 배고파 그랬다고
서리문화는 혼내지 않았다고 듣긴 했어요.
농작물 서리도 그러려니 했다는데 그래서 그럴까요? 너무 괘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