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705091232079
"부엉이바위, 5분 23초"...대박 흥행 '김부장' 작가
박태준, 일베 의혹
"출연진은 주인공이 초시계를 보며 '5분 23초'라고 말하는 장면을 두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일인 5월 23일을 연상시키는 것 아니냐며 "창작자는 숫자 하나도 의미 없이 넣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장면에 등장하는 'Rock Owling'이라는 간판 문구에 대해선 "노 전 대통령이 서거한 장소인 부엉이바위를 떠올리게 한다"며 "이런 코드를 재미있다며 낄낄대고 그렸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3회까지 봤는데 그만 봐야겠어요.
아래 소지섭 일베 의혹 얘기도 있고...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