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병지각을 내도 태클걸고
다른동료는 남편병원가는거로 병조퇴내도 아무말 안했던 상사, 두달뒤 다른곳으로 가요.
다른동료는 다른곳으로 올해초에 옮겼고 ,
상사도 작년보다는 좋아졌어요.
언제 슬며시 얘기해볼까요?그냥 아무말하지말고 보낼까요?
똑같이 기안문을 써도 저한테만 트집잡고 꼬투리를 잡더라고요.
올해들어 좋아졌지만 저는 마음의 상처가 그대로네요
작성자: 상사
작성일: 2026. 07. 05 13:43
똑같이 병지각을 내도 태클걸고
다른동료는 남편병원가는거로 병조퇴내도 아무말 안했던 상사, 두달뒤 다른곳으로 가요.
다른동료는 다른곳으로 올해초에 옮겼고 ,
상사도 작년보다는 좋아졌어요.
언제 슬며시 얘기해볼까요?그냥 아무말하지말고 보낼까요?
똑같이 기안문을 써도 저한테만 트집잡고 꼬투리를 잡더라고요.
올해들어 좋아졌지만 저는 마음의 상처가 그대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