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무섭노” 사투리 썼다 ‘일베’ 몰린 리센느 원이…

  1.  

“무섭노” 사투리 썼다 ‘일베’ 몰린 리센느 원이…

 

원이, 미나미 일본 집 영상서 “무섭노”
김현지 PD “혐오 표현” 리센느 저격
“누군가 모욕하는 말 거부해야” 주장

 

-- 

 

논란은 다큐멘터리 영화 ‘어른 김장하’ 감독으로 유명한 김현지 PD가 지난 1일 자신의 엑스(옛 트위터)에 “호평받는 유튜브 클립 하나 봤는데 여성 아이돌과 PD가 사이좋게 ‘노노’ 주고받고 있어서 무척무척 속상했음”이라는 글을 올리면서 시작됐다.

앞서 지난달 29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구독자 123만명)에는 ‘장롱에 누군가 있다’라는 제목의 37초짜리 짧은 영상 하나가 올라왔다.

영상에서 원이는 같은 그룹 일본인 멤버 미나미의 일본 집을 방문했다. 미나미가 은은한 조명이 켜진 동생의 방을 보여주는 장면에서 이 채널 영상을 만드는 PD가 먼저 “뭔가 덜컹 소리 났는데. 무섭노”라고 말했고, 원이가 바로 이어 “무섭노. 조명부터 무서운데”라고 했다.

 

https://m.seoul.co.kr/news/society/2026/07/04/20260704500030

-- 

 

이거로 일베몰이라니 

넌 평생 아메리카노 금지다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