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맥 모닝 먹으러 왔어요.

어제도 오늘도 왔지만 올 때마다 놀라는 건 

아침부터 햄버거 먹는 사람이 이렇게나 많아 싶어요.

어제 간 곳은 앉을 자리도 주차 자리도 없어서 이중주차를 하더라고요.

매장에 흐르는 "맥모닝투유" 그 노래가 자꾸 귓가에 맴돌아 

집에서도 생각났어요.

저는 햄버거와 해쉬브라운 먹고 커피 홀짝거리며 글 한편 쓰려고 왔는데

글은 안써지고 힘드네요. 

오늘까지 마무리 해야할 글인데....

또나오네 "맥모닝 투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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