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오늘도 왔지만 올 때마다 놀라는 건
아침부터 햄버거 먹는 사람이 이렇게나 많아 싶어요.
어제 간 곳은 앉을 자리도 주차 자리도 없어서 이중주차를 하더라고요.
매장에 흐르는 "맥모닝투유" 그 노래가 자꾸 귓가에 맴돌아
집에서도 생각났어요.
저는 햄버거와 해쉬브라운 먹고 커피 홀짝거리며 글 한편 쓰려고 왔는데
글은 안써지고 힘드네요.
오늘까지 마무리 해야할 글인데....
또나오네 "맥모닝 투유" ㅎㅎ
작성자: 이틀 연속
작성일: 2026. 07. 05 10:26
어제도 오늘도 왔지만 올 때마다 놀라는 건
아침부터 햄버거 먹는 사람이 이렇게나 많아 싶어요.
어제 간 곳은 앉을 자리도 주차 자리도 없어서 이중주차를 하더라고요.
매장에 흐르는 "맥모닝투유" 그 노래가 자꾸 귓가에 맴돌아
집에서도 생각났어요.
저는 햄버거와 해쉬브라운 먹고 커피 홀짝거리며 글 한편 쓰려고 왔는데
글은 안써지고 힘드네요.
오늘까지 마무리 해야할 글인데....
또나오네 "맥모닝 투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