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제 미용실에서 들은....

어떤 아주머니가 제 옆에서 머리를 하고 계셨는데  아주머니가 원장에게 

나 다음에는 쇼부컷으로 해줘! 

네? 아 .... 보브컷이요? 했더니

응 나 그 쇼부컷 하고싶어 더 젊어보일것 같아 

똑단발이 이제 질리네  

쇼부컷으로... 해줘

원장님이 네 보브컷이 맘에 드시나보네요

어.... 쇼부컷이 이쁘더라고 

 

ㅋㅋㅋㅋ 귀여우시기도 하고 웃겨서 속으로 한참 웃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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