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분이 아더의 테마라고 답글 주셨고
전 아주 어렴풋한 기억으로 남아있는 그 노래아닐까 하는 맘에 유튭 검색했더니 그 노래 맞더라구요
옛날 저 중학생때 아빠가 자주 들으셨던 팝송 중 하나였고 아빠도 이 노래 좋아하셨는지 혼자 흥얼거리시며 가끔 부르셨거든요
그러다 어느새 제 기억속에서 사라져갔는데 유튭통해 다시 들으니 울컥하는 마음과 그리움이 쏟아지네요
아빠는 2년전에 돌아가셨거든요
제 나이 50도 넘었는데 아빠가 너무 그립습니다
작성자: ....
작성일: 2026. 07. 05 08:16
첫댓분이 아더의 테마라고 답글 주셨고
전 아주 어렴풋한 기억으로 남아있는 그 노래아닐까 하는 맘에 유튭 검색했더니 그 노래 맞더라구요
옛날 저 중학생때 아빠가 자주 들으셨던 팝송 중 하나였고 아빠도 이 노래 좋아하셨는지 혼자 흥얼거리시며 가끔 부르셨거든요
그러다 어느새 제 기억속에서 사라져갔는데 유튭통해 다시 들으니 울컥하는 마음과 그리움이 쏟아지네요
아빠는 2년전에 돌아가셨거든요
제 나이 50도 넘었는데 아빠가 너무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