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행복한 날인데 잠이 푹 안드네요..

오늘 12시에 딸아이 결혼해요..

우리딸도 말썽한번 안부리고 잘자랏지만,

사위도  좋은직장에 훤칠한 외모에 뿌듯하네요.  첫인상도 순해보여서 맘에 들더군요.

근대 제가 푹자야하는데 잠이 안와서 꼴닥 밤을 새네요..

여태 아무렇지 않았는데.  그냥 딸이 시집간다니 눈물이 자꾸 나네요..기쁨의 눈물이겠죠..  남편은 전화끊을때 마다 ^우리딸  사랑해~^하는데 저는 여기에 할래요..

우리딸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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