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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부고는 상주인 90년대생 장동혁 대표의 어린 딸과 사위의 이름으로 나갔고, 장 대표는 개인적인 아픔을 극도로 절제 하며 언론에 알리지 않았다.
이처럼 사건 현장에서 자극적인 소재를 찾아 헤매는 언론의 비정한 공식을 가장 노골적으토 정치적 도구로 활용하는 인물이 바로 '서초동 편집장'이라는 별칭을 가진 한동훈이 아닐까 싶다
그의 언론플레이(언플)는 이제 도를 넘었다. 특히 장동혁 대표의 가족상에서 보여준 행태는 정치적 금도를 완전히 짓밟았다
당시 부고는 상주인 90년대생 장동혁 대표의 어린 딸과 사위의 이름으로 나갔고, 장 대표는 개인적인 아픔을 극도로 절저 하며 언론에 알리지 않았다
장 대표와 개인적으로 가까운 인사들조차 대표를 배려해 빈소 방문을 자제할 정도였다. 장 대표의 정치 일정이 멈추자 자연스레 대표 일정을 따라가는 대변인과 취재 하던 유튜버, 기자들에게 소소하게 알려졌을 뿐이었다.
하지만 한동훈은 박정하 의원과 함께 나타났다. 더군다나 '친한동훈' 매체 기자들까지 자리를 차지하고 상주에게 예를 표하기도 전에 한동훈의 등장만을 기다리며 진을 쳤다. 오로지 '한동훈, 장동혁 위로했다'는 헤드 라인의 '대인배 언플'을 찍어내기 위함이었다.
장동혁은 원치 않았는데 한동훈이 알림
아까 저 밑에 보통 어린아이 부고는 알리지 않냐는 댓글에 좌파 욕하면서 저주 퍼붓는 댓글 달았던 인간들
한동훈은 제2의 윤석열이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