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은 아니지만 꽤 알고지내던 지인의 부친상을 알게되었어요.
요즘은 부조를 어느정도 해야할지 궁금합니다.
지난번에 오랫만에 연락된 친구 딸 결혼식에 생각한다고
넉넉하다 생각해서 삼심넣었는데
가까이 재내던 다른분들 다 오십이상 넣었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놀라기도했고 부끄럽기도해서 이번엔 여기 먼저 묻습니다.
작성자: 조의금
작성일: 2026. 07. 04 23:52
절친은 아니지만 꽤 알고지내던 지인의 부친상을 알게되었어요.
요즘은 부조를 어느정도 해야할지 궁금합니다.
지난번에 오랫만에 연락된 친구 딸 결혼식에 생각한다고
넉넉하다 생각해서 삼심넣었는데
가까이 재내던 다른분들 다 오십이상 넣었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놀라기도했고 부끄럽기도해서 이번엔 여기 먼저 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