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 계통에 잘은 모르지만
유투브 보면 해외항공학교 나와서
민간조종기 자격증이랑 뭐 기타면허 등등
따고서 부기장부터 채용은 되더라도
항공사마다 자체 모의시험이든 각종 테스트에
패스하지 못하면 결국 퇴사를 권고받고
나가야 하나 보더라구요
그럼 딴데 가면 될것같아도
이렇게 부기장에서 탈락한 사람은
타 항공사에서도 잘 불러주지 않는다고
하기사 비행기는 잘못되면 대형 인명사고니까
통과 못한 사람은 아무래도 꺼리겠죠
근데 한편으론 몇억의 돈을 들여
비행기 기장이 되고자 간건데
한번 탈락으로 거의 마감해야 한다는게
너무 안타깝고 들인 시간도 아깝구요
이전같이 수요가 적은 환경이면 됐을텐데
지금은 조종사도 과포하 상태라고
저도 철도계열 코레일 관련직에 있었지만
거기도 철도기관사 공부해서 자격증따고는
채용경쟁이 치열해 대다수가 딴거 한다고
하드라고요 거의 1:100이라고
더구나 이제 자율주행이니 AI니 들어서서
점점 힘들어지고 극소수로만 뽑는다고 하니
전 부기장 근무하면 시간지나 경력쌓고
자동으로 기장되는줄 알았는데
기장과 부기장은 하늘과 땅 차이네요
물론 유투브 보고 하는 얘기라
항공에 대해서 전문적인 지식은 없습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