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아이의 장래희망이
아나운서, 승무원 같이 외모가 출중하고 사람들 앞에서 외모로 보여지는 직업이네요.
말도 잘하고 똑부러지는데.. 사실 외모가 걱정이예요.
엄마아빠 키가 작은편이라.. 160 이상은 힘들거 같구...
둥글둥글한 유전자라.. ㅜㅠ (딸아 미안 엄만 너무 귀여워) 비율이나 뭐 이런저런 것들이ㅜㅠ 외모로 평가받을수 있는 직업보다 다른직업을 가지면 더 좋겠어요. 공부 열심히 해서 안정적이면서 인정받는 직업이면 고맙겠지만.. 그게 아니더라도.. 외모보다는 성과나 두뇌로 인정받는 분야면.. 아이에게 더 좋을거 같아요
상처 안받게.. 어떻게 조언해줘할지 조심스레 조언 구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