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말실수도 많고 이불킥할 후회가 많은 편이에요.
오늘도 모임에서 과거에 여행가서 주절주절 남편흉본게 약점이 되어 어떤 여자로부터 공격이랄까 협박,
조롱을 받고 충격에 어질어질해요. 어떡하면 말 좀
줄일까요? 왜 내 약점이 될 얘기를 떠들고 다녀
내 발목을 잡히는지 정말 너무 괴롭고 제 자신이
부끄러워요. 이런 엄마가 내 예쁜 자식들의 엄마라니
치욕스럽고 창피합니다. 오늘 잠은 다 잤어요.
입을 닫고 처신은 현명하게 이게 나란 인간은
왜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