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실이 좁아 자주 정리는 하는데...
한쪽만 제가 써서요 .
그제부터 냉장고 정리하며 반찬 해먹기중
그 좁은 곳에도 뭐가 참 많아요
시들거리는 야채들 볶고 무치고... 반찬통에 정리
근데 남편이 야채는 손도 안대요 젠장
오늘 점심은 부대찌개 먹고
좀전에 청국장 덩이 발견 .넣어두려다가
있는 고기 버섯 호박 두부 넣고 끓여서 반은 냉동 미역국도 냉동
남아 있는걸로 앞으로 10일은 견딜듯해요
몇달째 잡주 주식에 꼴아박고 생활비 안줘서 긴축인데 단백질 타령하는
남편 한대 때려주고 싶어요
주식아 좀 올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