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서른이 다 되어가는데 통통해요
먹는거 좋아하고 ㅜ
운동도 하긴하는데
밥먹고 간식먹고 라면 먹는다고 ㅠ
한숨만 나와요
얼굴도 예쁜데 왜저러나 몰라요
살빼라면 싫어해서 돌려말해도 안듣네요
작성자: 아오
작성일: 2026. 07. 04 15:23
딸이 서른이 다 되어가는데 통통해요
먹는거 좋아하고 ㅜ
운동도 하긴하는데
밥먹고 간식먹고 라면 먹는다고 ㅠ
한숨만 나와요
얼굴도 예쁜데 왜저러나 몰라요
살빼라면 싫어해서 돌려말해도 안듣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