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됐지만 아껴 입어서 짱짱해요. 이젠 집에서 입을까 싶은데 지퍼 머리가 부러져서 고민중이에요.
수선해서 입어야하나 버려야하나.
제가 고칠 실력은 안되고 수선 맡겨야하는데...옷 저렴하게 반바지 살 수 있지만 애착이어서...저는 왜 이럴까요.
작성자: 선풍기
작성일: 2026. 07. 04 15:09
오래됐지만 아껴 입어서 짱짱해요. 이젠 집에서 입을까 싶은데 지퍼 머리가 부러져서 고민중이에요.
수선해서 입어야하나 버려야하나.
제가 고칠 실력은 안되고 수선 맡겨야하는데...옷 저렴하게 반바지 살 수 있지만 애착이어서...저는 왜 이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