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남편이 암이 전이되서 간단한 수술했다고 했는데
결국 본인이 스트레스로 응급실갔네요
담석이 생겼다나...
원래 건강체질이었는데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가장 약한부분에
병이 오고 응급실가더라구요
저도 그랬고요
간병하는 가족이 먼저 갈수도 있겠다싶고요
간병이 보통 힘든게 아니더라구요
시설이나 전문 인력에게 맡기는것도 이해가 가요..
작성자: hfds
작성일: 2026. 07. 04 15:04
지인
남편이 암이 전이되서 간단한 수술했다고 했는데
결국 본인이 스트레스로 응급실갔네요
담석이 생겼다나...
원래 건강체질이었는데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가장 약한부분에
병이 오고 응급실가더라구요
저도 그랬고요
간병하는 가족이 먼저 갈수도 있겠다싶고요
간병이 보통 힘든게 아니더라구요
시설이나 전문 인력에게 맡기는것도 이해가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