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5.18. 국영방송 교육

알지도 못하거나 왜곡된 내용으로 알고 있으니

 

어차피 안 믿고 안 보더라도

 

일단 제대로 지식제공은 해야 할 말이 있죠. 

 

이런 일이 있었다. 

 

이런 걸 앞으로도 왜곡하고 모욕하면 범죄다. 

 

다시 국민 재교육이 필요하다고 봐요. 

 

살인이 죄인 거 모르고 사람 죽였다고 무죄 아니듯이. 

 

뭘 모르니

 

나는 그냥 말하는 건데 무슨 말 좀 한 것 가지고 이 난리냐

 

말도 못하게 하는 거라 생각하니 '성역화냐' 하는 거죠.

 

그냥 거론한다 정도로 생각하는 거예요. 

 

뭔가 있고 조심해야 한단 사회적 분위기가 잡히고 있잖아요. 

 

어린애들이 얼레벌레 뇌 빼놓고 휩쓸릴 수 있다고 쳐요. 

 

독재정권이 탄압 왜곡해서 그때는 모를 수 있었다고 쳐요. 

 

이번 기회에 바로 잡아야 해요. 

 

5.18. 은 정치적 의사의 자유, 선택이 아니예요. 

 

그걸 알려줘야 합니다. 

 

정말 100일동안 아침저녁으로 방송하라고 하고 싶네요. 

 

카드섹션으로 동사무소 전철역 버스정류장마다 붙여놓고요. 

 

정말 피토하는 심정입니다. 저는 제대로 아는 사람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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