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행정8-2부는 유승준 씨가 주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을 상대로 낸 비자 발급 거부 처분 취소 소송 2심 첫 변론기일을 엽니다.
유씨는 2002년 입대를 앞두고 해외 공연을 이유로 출국한 뒤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병역 기피 논란과 함께 입국이 금지됐습니다.
이후 재외동포 비자를 신청했지만 세 차례 거부당하며 11년째 법정 공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99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