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의 책임을 지고 사퇴한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3일(한국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조용히' 입국한 것으로 파악됐다.
3일 MBN은 "측근에 따르면 홍 전 감독은 출국하면서 한국 돌아올 생각이 없다는 말을 했다. 청문회 출석도 염두에 없는 것으로 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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