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
바퀴벌레들 기어나온다,
82에서 이 정도의 조롱은 의례지.
광우병때, 박근혜때(82에서 일명 박은얘 라고 불렀었슴) 82회원들하고 정부 욕 같이 욕하다
문재인 케이 비판했다고 정말 세상 처음 조리돌림당했던 거( 그 당시는 이게 뭔 기분이지?)
아직도 생생함.
82에서 정책비판(정확히는 민주당 정책비판)하면 벌레, 저지능, 뇌 의탁, 내란당 뭐 조롱은 당연 감수.
언제부터인지 (문재인때부터인 것은 분명) 조롱은 문화? 로 인식하는지.
스벅 잘했다는 거, 아닌데 대통령부터가 앞장서서 "그쪽커피" 라고 편가르기하면서
스벅이 온 나라의 이슈화 된거 맞는데, 정치인들이 만들어 놓은 판에
배재고 얘들이 같이 가담?했다 하더라도
그럼 정치인들이 판은 만들고, 쏙 빠져나가고 아이들만 징계?
조롱이 난무하는 82에서 야구부 고딩들이 단체응원으로
"스벅가야지~"가야지 가 도 넘은 조롱이라고 징계해라?
서울시 교육감이 사과/학부모 + 교사들 단체 광주고 사과하러 가서 사과 거절당하고(7/1 거절,7/3 사과 받아들이기로 했다는 기사) 온 여론에 얘들 징계에, 민주당에선 배재고 야구부 해체시키는 논의?
"참교육" 교권보호국은 못하더라도 서울시 교육감이 어떤 일을 했는지.
진짜 심각하고, 피폐할 정도의 학폭 피해아이들과 피눈물 흘리는 학부모들에게는
"교육감" 단어조차 떠오르지도 않는 현실인데
이번 스벽가야지~에는 책임을 통감한다고 공개사과하는 교육감.
당장 82에도 학폭으로 괴로와하는 게시글들에서도.
그런 일엔 교육감이(교장, 담임조차도 무용~)이 책임의식조차 못 느껴서?
나라꼴, 82꼴
웃겨.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4209903&reple=40761430
(의견 다르면 벌레?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0219297
조진웅 과거는 옹호하더니…류근 "배재고 학생들 혼내야"
https://www.youtube.com/watch?v=10gQV6yGxLE
배재고 스벅 논란. 교육자, 정치인들은 왜 화해시키려하지 않고, 일을 악화시키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