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애들 공부못하는거를 왜 자꾸 뭐라고하세요?

부모가 못했으니 그런거 아닌가요?

 

당연히 세상만사 예외가 있지만

 

저희 회사 동료 100명의 부부들의 사례를 보면(참고로 요즘 잘나가는 대기업중 하나입니다)

 

부모 둘다 공부잘함->애들 100%확률로 잘함 심지어 심성도 착함

 

부모 중 한명만 말함-> 이상하게 둘중 하나는 꼭 문제아가 나옴 근데 한명은 꽤 잘함

 

부모둘다 빡대가리였다가 나중에 철 든케이스-> 100%확률로 자식 공부못함 근데 뭐라고 절대 안한다고 함

본인들도 그랬으니 나중에 철들거라고 생각한다고...업보라고 생각한다네요

 

운동잘하는게 유전이듯이

공부머리 뇌가 활자 숫자를 익히는게 유전인 애들은 시골 동네 학교에 던져놔도 공부잘합니다..

 

예전 못살던 시절에 개천에서 용났던 때를 기억하시죠?

그 용난집안을 자세히 보면

대대로 학자집안에서 망한집안

공부를 하고 싶어 죽겠으나 진짜 집안사정상 못했던집안

이런집안에서 사법고시도 합격하고 그런겁니다

대통령 보세요 형제들 다 똑똑합니다

40대  분들은 아실건데 전에 장승수라고 노가다 뛰어서 서울대 수석해서ㅏ 지금 변호사 하고있는사람있습니다 책도 냇고 꽤 유명했죠

근데 이분도 머리가 무진장 좋은분

동생도 외무고시 합격해서 지금 한자리 하고잇죠

 

결론은 안되는 머리 부모탓이니 너무 뭐라고 하지말라는겁니다

 

돈이고 뭐고 뭐라도 해서 될거 같으면 진작됏죠..

 

공부못하는 쪽팔린 자식 부모 심정은 이해하나 타고난게 그런거니 어쩔수 없습니다

 

타고난게 운동을 못한다고 뭐라고 하진 않자나요...

 

둥글게 삽시다

 

아랫글보고 경악을 금치 못햇네요 자기 친자식 맞나요> 치킨 한마리갖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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