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에 친절한 경찰 얘기 보니 과거 학폭피해자 부모로 변호사 대동하고 경찰서 갔던 일이 떠오르네요.
경찰서에 수사관인지 경찰인지가 제 변호사 보고 대뜸 "국선?"
제 변호사가 아니라고....
말도 짧고...이거 멕이는 거였죠?
암튼 들어가자마자 기분 나빴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작성자: 경찰서
작성일: 2026. 07. 03 20:58
아래 글에 친절한 경찰 얘기 보니 과거 학폭피해자 부모로 변호사 대동하고 경찰서 갔던 일이 떠오르네요.
경찰서에 수사관인지 경찰인지가 제 변호사 보고 대뜸 "국선?"
제 변호사가 아니라고....
말도 짧고...이거 멕이는 거였죠?
암튼 들어가자마자 기분 나빴던 기억이 떠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