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도 대나무숲이라고 얘기해봐요

놀이터 엄마들중 별관심없는데 애나이같다고 친한적 정말 부담스럽고 불편합니다.

애라도 저희애랑 성향이 맞아야하는데 처음부터

성향안맞는다 판단했는데 학교갈나이되니까

저희애한테 붙어 잘해주는거 너무 속보이고 싫습니다.

평소에는 몇년동안 봐도 소닭보듯했는데

학교갈때쯤되니 친하게 지내고싶은지

평소에는 봐도 인사도 없더니

너무 싫습니다!!!!

말은 못하겠고

짜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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