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고위급, 尹정부 때 계획 원전 더해 원전 더 짓는 방안 거론
전기 필요한 것은 맞지만…'장밋빛 전망'에만 기댄 속도전 우려
김 장관은 이날 방송에서 '현재 계획된 수준'까지는 서남권 반도체 산단에 필요한 전기를 호남권 재생에너지 발전 설비, 전남 영광군 한빛원전, 충남권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후 들어설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소로 공급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반도체 산단이 확대될 경우엔 "만만치 않다"면서 "반도체 공장엔 24시간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해야 하는데, 이는 재생에너지 발전이 늘어나는 것만으로는 감당하기 만만치 않아 원전을 추가로 지어야 할지를 빨리 검토해야 한다"고 했다.
ㅋㅋㅋㅋ 재생에너지로 충분하다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