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성인 딸 둘
남편은 돈은 적당히 버는 전문직.
성격 이상해서 쇼윈도부부
저는 전업주부.
결혼전 대기업 사원이었고.
친정 부유해서 나름 재산.비자금 있음.
큰딸은 대학졸업 후 거의 7년간 취업관련
공부한다고 지원. 이제야 별로인 계약직 종사.
용돈도 남편이 넉넉히 지금도 지원.
기분 나쁘면. 엄마에게 @발 욕..
작은딸은 조울증
대학 간신히 졸업 후
별로 합격가능성 없는 직종하고싶다고
지금도
준비중. 집안 공용공간 어지럽히고
좀 치우라 좋게 말해도 욕. 난동
남편은 둘째딸이 혹시나 극단적 선택 할까봐
쩔쩔매고 .딸은 자살 협박으로 안하무인.
최선다해 좋은 엄마 역할했는데
아이들은 인성도 별로고
예의없고 앞가림도 안하고
이젠 너무 지치고 정떨어져서 딸들과
말도 안하고 투명인간처럼 지냅니다
어떤 조언이라도 감사히 참조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