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쓰는데 빙문 매니저가 좀 드세요.
가만히 있어도 드센 느낌 뿜뿜.
약속 잡고 그날은 꼼짝없이 집 지키고 있어야 하고 드센 아줌마랑 마주하기 싫어 딴거 하고 있었더니 뭐 갈았는지 알려주지도 보여주지도 않고 닫고 싸인하라네요.
자꾸 약정 만기 지났다고 업글하라고 하구요.
이 아줌마 5년째 인데 안바껴요.
이렇게 오래 정수기매니저를 본건 처음이네요.
정수기 물 맛없어서 저는 한번더 브리타로 걸러서 마셔요.
음식은 정수물로 하구요.
방문일자는 왜케 자주 돌아 오는지.
친절한 정수기회사는 어딘가요?
사람이 다 거기서 거기지 매니저가 친절할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