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미술 전시 여러번 다녔는데
뭔가 소품스럽고
유명작가이기는 한데 판화가 주류이든지
감질나고 흡족하지 않았는데
어머나
타일랜드 전시 어메이징해요.
아낌없이 다 보여주는 느낌.
태국 현지 가서 사원 둘러봐도
감동이 없었는데
어쩌면 이렇게 훌륭하죠?
박물관 수장고에 있었다는 작품도 보니 꼭꼭 숨겨져 있었나?
보존 상태도 훌륭하고 정성스럽고
불상들의 곡선을 보면 섬세하고 매끈하고 곧 걸어나올 듯.
자기도 공예품도
각종 부조도
아름다와요.
그들이 얼마나 문화재를 사랑하는지 전달 됩니다.
타일랜드 멋진 나라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