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0년 친구인데 둘 다 비만이에요. 점점 살이 더찌더라구요. 위고비나 마운자로로 다이어트 할 수도 있을텐데 안 하는 이유가 . 비만으로 살아서 익숙해짐. 굳이 지금 크게 절실함 못 느끼고. 그 돈을 쓸 바에는 차라리 맛있는 거 먹고 여행 간다. 몸에 투자 하는 거 아깝게 생각 하더라구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7. 03 13:08
한 20년 친구인데 둘 다 비만이에요. 점점 살이 더찌더라구요. 위고비나 마운자로로 다이어트 할 수도 있을텐데 안 하는 이유가 . 비만으로 살아서 익숙해짐. 굳이 지금 크게 절실함 못 느끼고. 그 돈을 쓸 바에는 차라리 맛있는 거 먹고 여행 간다. 몸에 투자 하는 거 아깝게 생각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