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들이 딩크족 ㅡ 아이를 낳았으면 좋겠어요

 

 딩크 후회합니다

https://www.instiz.net/pt/7855434

 

20년 딩크족하고 결국 후회하고 있는 공무원

https://view.mk.co.kr/entertainment/article/244934/

 

 

며느리는 아이를 원하는데 아들이 딩크족...

 

둘 다 7급 공무원...

 

결혼 전에는 며느리도 딩크였는데 합의하고 결혼했는데...

 

결혼 후 친구들 아이 낳는 거 보고 마음이 변했대요.

 

 

아들에게 이 링크 보내줬어요

 

난 처음 처음부터 두 사람 인생

 

알아서 하라는 입장이지만

 

며느리가 아이를 원한다면 낳았으면 좋겠어요.

 

 

며느리가 자기 입으로 아들이 너무 좋대요..

 

기회가 된다면 슬쩍 이야기해봐 달래요....

 

사돈 어른 즉 며느리 엄마한테는 이야기 못 하고

 

그래도 가까운 시어머니에게 부탁한 듯..

 

그래서 더더욱 아이를 낳았으면 좋겠어요.

 

 

아들이 한없이 다정한 아이인데..

 

며느리한테는 자식이랑 의미가 좀 다르겠죠?

 

조금 측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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